delight-on

'빛'과 '향'을 담은 디퓨저 무드 램프 '딜라이트 와인'

AVING 이은실 기자
2018-03-22

스타트업 '이모텍'은 빛과 향을 담은 디퓨저 무드 램프 '딜라이트 와인'을 론칭했다.

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들은 점점 더 집에서의 휴식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그에 따라 관련 제품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. '디퓨저'도 그 중 하나다. 이번에 이모텍이 선보인 '딜라이트 와인'은 일반적인 디퓨저가 아닌 무드램프 기능이 더해진 제품이기 때문에 사용자의 휴식 또는 수면에 도움을 배로 준다.

해당 제품은 디퓨저 용액을 담는 상부 컵 부분과 하부 스탠드로 분리할 수 있는 구조로 이뤄져 있다. 상부 컵 부분의 디자인과 향 교체를 통해 다양한 향과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다. 램프 색상은 수면에 용이한 붉은색, 백색, 레몬색, 오렌지 4가지 기본 색상과 순환 색상으로 구성되며 2시간 후 자동 소등된다.

관계자는 "무드램프, 디퓨저, 트레이의 기능을 하나의 제품에 결합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"며 "다양한 연출을 통해 인테리어 소품 역할까지 할 수 있다"고 전했다.

delightON

쇼핑카트
There are no products in the cart!
계속 쇼핑하기
0